행복주택 당첨부터 입주까지 #0

행복주택 당첨부터 입주까지 #0

이사에 대한 갈망

살던 신촌집에서 거주한지 만 4년하고도 5개월차, 정리도 워낙 못하는 탓에 집도 어지럽고 좁기도 좁다고 느끼고(?) 이사를 갈망하던 차에 sh서울도시주택공사에서 하는 주택상품을 이리저리 뒤적이고 있었다. 그게 2019년 12월 말경. 마침 행복주택 공고가 떴고 내가 우리 지역구 1순위 청년계층으로 지원할수있단걸 발견하고 바로 지원했다. 발표는 4월. 사실 발표가안되면 다른전세방이라도 가야지싶긴했으니..일단 질렀다.

2020년 현재 코로나19사태로 행복주택 모집 공고가 2020년 06월까지로 연기되었다.

잘 살펴보변 주택분양, 주택임대 등의 공지가 있음을 알수 있는데 내 사정상 주택분양은 택도 없고 주택 임대쪽을 조지기로 결심하고 이리저리 뒤적였다.

[google-drive-embed url=”https://drive.google.com/a/yonsei.ac.kr/uc?id=1rt2Ry4KUDWmYEYMm365hnbN9PhHNJZYz&export=download” title=”유형별 임대주택 공급.png” icon=”https://drive-thirdparty.googleusercontent.com/16/type/image/png” width=”1920″ height=”1040″ extra=”image” style=”embed”]

행복주택, 장기안심주택, 역세권 청년주택, 장기전세주택, 사회적주택

이런것들이 있는데.. 사실 일반 직장인인 내가 해당할수있는건 행복주택 + (장기안심,장기전세) 정도이다. 거진 일반 직장인 친구들은 행복주택만 가능할것같으니 행복주택 위주로 살펴보다(지적 환영입니다), 2019년 12월 30일 공고가 올라온 2019년 서울리츠2차 행복주택 모집공고를 보고 덜컥 청약지원했다.

해당 모집공고의 링크는 클릭

때마침, 5년간 살아온 집주인의 월세 인상 통보

나는 신촌에서 2015년 12월 9일부로 살기 시작했다. 보증금 3000에 월세 40, 보증금5에 인터넷 포함, 전기 수도 별도. 실 평수 7평대. ( 왜 계약서상 내 방 호수의 전용 면적은 3-4평으로 나오는진 모르겠지만, ) 3월중반. 집주인이 월세인상을 들먹이며 통보해왔다. 뭔가 이상한 틀린이유와 잘못된 법지식으로말이다. 여하간 이사를 안갈수가 없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이로인해 주거계획은 4월중 당첨시 이사, 낙첨시 다른 전셋집으로 이사가 되어버린것

해서 청약신청을 진행했고,

남은건 기도뿐이었다.

댓글 남기기